SEP966 세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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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9 눈에 보이는 SW(정연대/한국코스콤 대표이사)

눈에 보이는 SW


강사: 정연대 (대표이사 / 한국코스콤)

일시: 2015.03.19(), 5:00PM~


 SW의 특성중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논란이다. 기계속에 저장되어 요구할 때만 또는 요구한 부분만 보여주기 때문에 전체를 한꺼번에 볼 수 없어서 이해하기도 어렵고, 손에 잡히지도 않고, 설명하기도 어렵다. 그러나 영어를 모르는 사람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도 못알아 듣는단면 안들리는 것이 똑같다. 그래서SW를 개발하는 사람들 만이라도 표준을 정하여 그것을 학습하고 익혀서 공유한다면 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. 이렇게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?에 촛점을 맞춘다면 SW도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. 건축을 할 때 설계도면이 완성된 후 집을 짓듯이 모든 개발자들이 SW설계를 완성하여 공유한다면 설계도면을 보고 업무를 이해하며 구현을 할 수 있을 것이다. 이런 제반 활동들을 알아보고 눈에 보이는 SW를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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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장자는pdf눈에보이는SW-공개용.pdf(46)

등록자관리자

등록일2015-08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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